제릴 하울
몬스터 ・ 짐승계 ・ 울프계
해설
그래,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피를 갈망할 수밖에 없다. 이 몸은 질병과 함께 살 수밖에 없다—끊임없는 고통에 신음하고, 탄식하면서 오열과도 같은 포효를 울부짖던 동생은 재앙신이 되어 세상에 비탄을 흩뿌렸다. 여신은 그런 동생을 가엾게 여겨 《재앙신》으로 책봉했다고 한다.
출현 장소
아크 가디언(아크 해방 시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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