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것을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다는 건 바자르의 즐거움 중 하나. 마로메의 바자르에선 그런 테라스가 준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모험가에게도 널리 개방되어 있어 많은 여행자에게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