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A DB

영겁의 사막

월드

모래와 바위가 펼쳐진 황량한 2플로어. 「이 땅은 태초부터 이런 모양이었다」, 「옛날엔 비옥한 땅이었지만, 무자비한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이렇게 되었다」—등 다양한 해석이 존재한다. 그런 가운데 어느 연구자는 말했다. 이 영겁의 갈증은 「어떤 궁극 마법이 대지에 건 저주」라고. 그자가 어쩌다 그런 해석에 도달했는지는 모른다. 왜냐면 그 설을 주장한 후, 그 연구자를 본 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